성수동을 달군 거대 가방 모양 '자크뮈스 팝업스토어'
성수동 연무장길에 나타난 거대한 화이트 백 모양의 자크뮈스 팝업스토어 '르 카페 플뢰르'예요.
이게 뭔데 유행이야?
성수동 연무장길에 위치한 프랑스 패션 브랜드 자크뮈스의 '르 카페 플뢰르' 팝업스토어예요. 브랜드의 시그니처 백인 르 밤비노를 형상화한 거대하고 폭신한 외관이 특징이며 내부에서는 리시안셔스 꽃다발 포장 서비스와 로고가 새겨진 카페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어요.
대체 왜 이렇게 인기야?
압도적인 크기의 가방 모양 건물 덕분에 멀리서도 눈에 띄어 완벽한 포토존 역할을 하거든요. 하얀 종이에 정성스럽게 싸인 리시안셔스 꽃다발과 로고가 박힌 전용 컵홀더 등 브랜드의 미니멀한 감성을 가득 담은 소품들이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했어요.
지금 어디까지 퍼졌어?
조회수 1만 회를 넘기며 성수동 필수 방문 코스로 입소문이 났어요. 팝업 기간 동안에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리시안셔스 꽃다발과 자크뮈스의 르 치키토 백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직접 구경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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