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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끄면 초록빛으로 빛나는 숨바꼭질 요정! 일본 '스미스키(Smiski)' 야광 키링 & 피규어
낮에는 책상 구석이나 가방에 조용히 숨어 있다가 밤에 불을 끄면 은은한 야광 초록빛으로 빛나는 일본 미니 피규어예요.
이게 뭔데 유행이야?
소니엔젤을 만든 일본 회사에서 내놓은 또 다른 히트작인데요! 방 구석을 좋아하는 작은 요정 컨셉의 야광 피규어예요. 멍하니 무릎을 안고 있거나 고양이랑 노는 등 은근히 엉뚱하고 귀여운 포즈를 하고 있답니다.
대체 왜 이렇게 인기야?
휴대폰 손전등으로 5초 동안 빛을 쬔 다음, 방 불을 딱 끄는 순간 선반 위 스미스키들이 일제히 네온 초록빛으로 영롱하게 빛나는 반전 쇼츠가 대박이 났거든요. 책상 구석에 한 마리씩 올려두면 밤마다 괜히 힐링된다는 평이 자자해요.
지금 어디까지 퍼졌어?
책상 위에 세워두는 피규어뿐만 아니라, 요즘은 새로 나온 스미스키 고리형 스트랩 키링을 에어팟 케이스나 디카에 달고 다니는 유행이 미국·일본·한국에서 동시에 번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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