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 · US · 편의점 베이커리

도쿄 여행 가면 공항 내리자마자 사 먹는다는 2,500원짜리 '편의점 타마고 산도'의 비밀

구름처럼 폭신한 식빵 사이에 진하고 고소한 계란 샐러드가 빈틈없이 꽉 찬 일본 편의점 대표 간식이에요.

이게 뭔데 유행이야?

세븐일레븐, 로손, 패밀리마트 같은 일본 편의점에서 2,500원 정도면 살 수 있는 계란 샌드위치예요. 구름처럼 폭신한 우유 식빵 사이에 노른자 풍미가 엄청 진한 큐피 마요네즈 계란 샐러드가 꽉 들어차 있어요.

대체 왜 이렇게 인기야?

해외 여행 크리에이터들이 도쿄 공항에 내리자마자 편의점 3사(세븐·로손·패밀리마트) 타마고 산도를 나란히 사서, 반으로 갈라 단면 두께와 맛을 비교하는 영상이 수천만 뷰를 찍으면서 필수 먹킷리스트가 됐거든요.

지금 어디까지 퍼졌어?

여행에서 돌아온 한국과 미국 유저들이 집에서도 그 녹진한 맛을 내보겠다고 일제 큐피 마요네즈를 직구해서 "일본 편의점 타마고 산도 100% 재현 레시피"를 앞다퉈 공유하고 있답니다.

함께 뜨고 있는 글로벌 트렌드